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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2026년 베트남(Việt Nam) 경제 '강한 모멘텀'…고급·녹색 투자로 성장 질적 전환 촉구
2026년 02월 19일 10:27
세계은행(World Bank)의 마리암 J. 셔먼(Mariam J. Sherman)은 베트남(Việt Nam)이 안정적 거시기초와 투자 회복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으나 고부가·친환경 투자 확대와 제도·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세계은행(World Bank)의 마리암 J.

셔먼(마리암 J.

셔먼(Mariam J.

Sherman))은 베트남(베트남(Việt Nam))이 2025년 강한 경기 흐름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5년 GDP 성장률은 약 8%로 15년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FTSE 러셀(FTSE Russell)의 지수 상향이 외국인 투자 확대 신호라고 설명했다.

다만 글로벌 성장 둔화와 무역·지정학적 위험이 수출 의존형 경제의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트남은 통화·물가 안정과 낮은 공공부채라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인프라, 인력 양성, 규제 예측가능성 개선에 재정적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고기술·녹색 분야로의 외국인직접투자 전환은 생산성·일자리 질 개선의 핵심 동력이며 결의안 68(Resolution 68) 등 제도 개선과 프로젝트 준비·집행 속도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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