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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닌(Quảng Ninh) 설 연휴 첫날 관광객·관광수입 급증…하롱베이 등 성지에 인파 몰려
2026년 02월 18일 11:13
꽝닌(Quảng Ninh)은 설 연휴 첫날 방문객과 관광수입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해 주요 관광지와 관문이 활기를 띠었다.
꽝닌(Quảng Ninh)은 음력 설 첫날 약 12만2천명의 방문객을 맞아 전년 대비 13% 증가를 기록했다.
국제 방문객은 약 4만5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수준을 회복했고, 첫날 관광수입은 약 3천420억 동(VNĐ)으로 집계되었다.
설 연휴(음력 마지막달 26일부터 설날까지) 총 방문객은 21만7천명, 수입은 약 6천210억 동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옌투(Yên Tử), 바방(Ba Vàng), 까이바우(Cái Bầu), 박당(Bạch Đằng) 등 성지와 하롱베이(Hạ Long Bay)는 많은 참배객과 관광객으로 붐볐다.
지방 주요 관문(몽카이(Móng Cái)~튼짜우(Tuần Châu), 반돈(Vân Đồn), 바이짜이(Bãi Cháy))에서는 환영 행사와 안전·물가 관리가 강화되어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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