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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 설 연휴 첫날 전통 행사와 국제 관광객 환영으로 관광 회복 신호
2026년 02월 18일 10:34
다낭(Đà Nẵng)은 설 연휴 첫날 용다리(Dragon Bridge)와 공항에서 전통 공연과 선물 증정 등으로 해외 관광객을 환영하며 관광 회복을 알렸다.
다낭(Đà Nẵng)은 설 연휴 첫날 용다리(Dragon Bridge) 남단에서 사자춤과 용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다낭 국제공항(Đà Nẵng International Airport)에서는 공식 환영식과 예술 공연으로 방콕발 FD634편을 포함한 국제 관광객을 맞이했다.
공항 도착 터미널에서 문화체육관광부서 관계자와 기관들이 기념품과 관광 서비스 바우처를 포함한 선물을 탑승객들에게 증정했다.
탄 반 부엉(Tán Văn Vương) 다낭 문화체육관광국 부국장은 공항과 도심에서 동시다발적 환영 행사를 펼쳐 방문객에게 따뜻한 첫인상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다낭 국제공항은 설 기간 항공편이 전년 대비 약 36% 증가한 1,500편 이상으로 집계돼 국제 관광 회복세와 항공 노선 확장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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