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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전통과 현대화가 어우러진 베트남 설음식 축제, 하노이(Hà Nội)의 ‘Tết Sum Vầy’
2026년 02월 18일 10:31
베트남의 북·중·남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떼트(Tết) 음식문화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Tết Sum Vầy'가 한자리에서 재현하며 전통 보전과 현대적 재해석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베트남의 떼트(Tết) 음식은 조상 숭배와 고향·가족을 잇는 문화적 기억의 저장소로 여겨진다.
북부는 반쯩(bánh chưng)을 중심으로 정성과 전통을 중시하는 식탁을 유지한다.
중부는 반텃(bánh tét), 발효돼지고기 등 말아먹는 방식과 후에(Huế)의 섬세한 맛이 특징이다.
남부는 다양한 색과 재료의 반텃(bánh tét)과 푸짐한 반찬으로 관대하고 여유로운 명절상을 차린다.
하노이(Hà Nội)의 'Tết Sum Vầy'(Tết Sum Vầy)는 세 지역의 떼트 음식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게 해 전통을 도시 일상 속에서 재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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