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칸호아(Khánh Hòa) 쯔엉사(Trường Sa)서 설맞이 국기게양식·문화행사로 해양영토 수호 결의 다져
2026년 02월 18일 01:13
칸호아(Khánh Hòa) 쯔엉사(Trường Sa) 특별행정구역의 군인·주민들이 설날 국기게양식과 문화·체육행사로 새해 결속을 다졌다.
설날 첫날 칸호아(Khánh Hòa) 쯔엉사(Trường Sa)에서 군인과 민간인이 국기게양식에 참여해 주권 수호 결의를 새겼다.

레 반 안(Lê Văn Anh) 소령은 열악한 여건에도 최전방 부대가 임무에 충실하다고 밝혔다.

부 득 퀴인(Vũ Đức Quỳnh) 중령은 병력과 주민의 정신적 안정을 위한 따뜻한 설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병영과 주거지역을 단장하고 금귤 등 전통 장식으로 명절 분위기를 꾸미며 주민들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눴다.

푼 반 팟(Phùng Văn Phát) 소령 등 장병들은 바다에서의 임무 지속과 국토 해양영역 안정을 위한 경계 유지 의지를 표명했다.
#쯔엉사
#칸호아
#설날행사
#해양주권
#국기게양식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