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
다낭(Đà Nẵng) 손짜(Sơn Trà) 숲의 멸종위기 붉은정강이두크 보전 위기와 시민·전문가들의 보호 노력
2026년 02월 18일 10:08
다낭(Đà Nẵng) 손짜(Sơn Trà) 숲의 희귀 영장류인 붉은정강이두크 개체군이 서식지 파괴와 불법 포획으로 위협받고 있어 보전 대책이 요구된다.
손짜(Sơn Trà) 숲은 다낭(Đà Nẵng) 해안도시의 희귀 영장류인 붉은정강이두크가 마지막으로 서식하는 핵심 서식지 중 하나다.

손짜(Sơn Trà) 숲의 붉은정강이두크는 무리 생활과 이동을 위해 숲을 의존하며 번식과 유년기 생존이 관찰된다.

도로 확장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울리케 슈트라이허(Ulrike Streicher) 박사가 녹색다리 설치를 제안했고 2012년 사업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44㎢에 불과한 손짜(Sơn Trà) 숲의 제한된 먹이자원과 불법 포획 등 위협은 여전히 심각하며 전문가들이 장기 보전을 우려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국제 전문가들은 손짜(Sơn Trà) 숲의 보전이 다낭(Đà Nẵng)뿐 아니라 전 지구적 책임이라며 보호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다낭
#손짜숲
#붉은정강이두크
#멸종위기
#생태보전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