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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노이(Hà Nội), 새로운 수도법으로 위성도시 주택공급·교통연계 강화해 도심 인구 86만명 분산 추진
2026년 02월 18일 09:53
하노이(Hà Nội)가 2024년 수도법으로 호아락(Hòa Lạc), 손타이(Sơn Tây), 쉬언마이(Xuân Mai), 속손(Sóc Sơn) 등 위성지역에 주택과 교통·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2045년까지 도심 인구 약 86만 명 분산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수도법으로 하노이(Hà Nội)는 위성도시와 서·남·북 핵심지역에 특례적 주택정책을 펼칠 권한을 부여받았다.
위성지역 주택개발은 교통 인프라, 산업단지, 첨단단지, 교육·의료 등 기반시설과 연계돼야 한다는 원칙이 도입되었다.
호아락(Hòa Lạc), 손타이(Sơn Tây), 푸쑤언(Phú Xuyên), 속손(Sóc Sơn) 등은 일자리 창출과 정주 유인을 통해 새로운 성장축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충분한 저렴한 주택 공급, 동기화된 인프라 투자, 보상 및 재정착 정책이 병행되지 않으면 사업이 실패할 위험이 크다고 경고한다.
성공적 분산은 도심 교통·공간 부담 완화와 녹지·공공공간 확대로 이어져 장기적 도시구조 재편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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