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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매업, 전자세금계산서·AI·다중채널 확장 필수화 — 규제·경쟁 심화로 운영 효율화 전환
2026년 02월 17일 17:32
사포 테크놀로지(Sapo Technology JSC) 조사에서 베트남 소매업체들이 전자세금계산서 준수와 AI 도입, 소셜 미디어·이커머스 중심의 다중채널 확장을 통해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음을 밝혔다.
연말 조사에서 응답 소매업체들은 빠른 성장보다 운영 효율화와 비용 통제, 법규 준수를 우선시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포 테크놀로지(Sapo Technology JSC)의 1만5000명 표본 조사에서 42.7%는 세금·전자세금계산서 의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연간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량이 많은 업체일수록 전자발행 수요가 높았고 표준화·규모화 경향이 관찰됐다.

AI는 단기 매출 지원 수단으로 인식되어 마케팅(59.9%), 데이터 분석(52%), 고객서비스(47.1%) 순으로 활용되고 있다.

응답자의 다수는 2026년 소셜미디어(58.23%)와 이커머스(41.46%) 확장을 우선하겠지만 47.1%는 2026년을 부정적으로 전망하며 규모 유지 및 운영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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