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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냉동물류 불균형 심화…떠이닌(Tây Ninh) 중심 과잉·원재료 지역 부족으로 수출경쟁력 저하 우려
2026년 02월 17일 15:20
냉동창고 시설이 떠이닌(Tây Ninh) 등 특정 지역에 집중돼 원자재 산지의 보관시설 부족으로 물류비 증가와 수출 경쟁력 저하가 발생하고 있다.
농수산물 수출 확대에 따라 냉동창고는 가치사슬의 전략적 인프라가 됐으나 분포는 매우 불균형하다.

응우옌 탄 퉁(Nguyễn Thanh Tùng)은 떠이닌(Tây Ninh) 등 남부에 시설이 집중되며 원재료 산지에는 보관시설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당 푹 응우옌(Đặng Phúc Nguyên)은 특히 과일·채소 분야에서 중부 고원 등 주요 생산지의 현장 냉동시설 부재로 운송비·부패율이 상승한다고 밝혔다.

후잉 반 손(Huỳnh Văn Sơn)은 NECS(NECS) 같은 대형 자동화 냉동물류 프로젝트가 지역 물류 위상을 높였지만 균형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푹 덕 티엔(Phùng Đức Tiến)은 2030년 수출 1천억달러 목표 달성을 위해 냉동창고를 교통·에너지 인프라와 연계한 필수 인프라로 보고 녹색·디지털 전환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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