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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최대 지옹(Gióng) 축제, '속손(Sóc Sơn) 사원 야간투어' 등 새 프로그램 도입
2026년 02월 17일 12:41
하노이 하의 대표적 지옹(Gióng) 축제가 속손(Sóc Sơn) 사원에서 처음으로 야간투어와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전통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는 푸동(Phù Đổng)과 속손(Sóc Sơn) 두 곳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지옹(Gióng) 축제가 열린다.

속손(Sóc Sơn) 사원 축제는 음력 정월 초육인 2월22일에 시작해 이틀간 대규모 제례와 마을 주민들의 전통 공물 행렬이 진행된다.

전통 씨름·줄다리기 등 민속놀이와 대나무꽃 만들기·동호(Đông Hồ) 민화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하이라이트는 2월23일에 첫선을 보이는 '성(聖) 지옹의 영웅정신 야간'(The Sacred Night of Saint Gióng's Heroic Spirit) 투어와 가수 덕 푹(Đức Phúc)의 특별 무대로 약 1만명 관객을 기대한다.

하노이(Hà Nội) 관광 당국은 야간투어를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참여를 확대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 도시 야간경제와 전통문화 홍보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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