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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외국인들이 전하는 베트남 설(텟) 경험과 전통의 아름다움
2026년 02월 17일 09:55
다양한 국적의 체류자들이 베트남의 설(텟)을 가족·전통·평온의 시간으로 체감하며 지역별 전통 음식과 풍습을 소개했다.
토마스 보 페데르센(Thomas Bo Pedersen)은 텟의 주택 정돈 의식과 탕꿍(Táo Quân) 전설에 매료되었다고 전했다.
투오마스 틸리카이넨(Tuomas Tiilikainen)은 텟 기간 도시의 분주함이 멈추고 평화로운 휴식이 찾아온다고 느꼈다.
마리아 산토스(Dr Maria Santos)는 텟이 가족 귀환과 조상에 대한 예우 등 전통적 가치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살림 하마드(Saleem Hammad)는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의 긴 쌀떡과 하장(Hà Giang)의 특색 떡 등 지역별 음식 체험을 소개하며 이민자로서의 소속감을 강조했다.
여러 외국인들은 하노이(Hà Nội) 등지의 화사한 장식과 시장 풍경, 가족 중심의 분위기 속에서 텟이 주는 문화적 의미를 새롭게 배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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