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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설 전날 하노이(Hà Nội) 호찌민(Hồ Chí Minh) 묘소와 북부부부(Bắc Bộ Phủ) 분향
2026년 02월 17일 02:15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이 2025년 설 전날 하노이(Hà Nội)에서 호찌민(Hồ Chí Minh) 기념관과 북부부부(Bắc Bộ Phủ)를 찾아 분향하고 추모했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이 음력 섣달 그믐인 2월 16일 저녁 하노이(Hà Nội) 대통령궁 내 유적지 67호 집과 북부부부(Bắc Bộ Phủ) 대통령실 본부에서 호찌민(Hồ Chí Minh)에게 분향하며 추모했다.

그는 호찌민(Hồ Chí Minh)이 민족해방과 독립을 위해 헌신했고 인류의 양심과 존엄, 세계평화와 국제우호를 위해 노력한 점을 기리며 깊은 감명을 표했다.

국가주석은 당과 국민, 무력과 함께 위대한 민족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호찌민(Hồ Chí Minh)의 사상·도덕·풍모를 계승하며 자립·자강으로 국가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분향은 당·국가·국민의 호찌민(Hồ Chí Minh)에 대한 깊은 감사와 경외를 반영했으며 북부부부(Bắc Bộ Phủ)는 1945년 8월 혁명과 임시정부 활동 등 역사적 의미가 큰 장소임을 재확인했다.

국가주석은 유적지와 대통령실 직원 및 가족, 공무원과 노동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축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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