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서 설맞이 인파 북적
2026년 02월 17일 01:14
2026년 음력 설 전야인 2월 16일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주변에 가족과 주민, 방문객들이 몰려들어 새해 맞이를 기다렸다.
2026년 2월 16일 음력 설 전야에 많은 사람들이 하노이(Hà Nội)로 모여들었다.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와 인근 거리에는 저녁부터 점점 활기가 더해졌다.
사람들은 보행자 구역을 거닐며 축제 장식 아래에서 사진을 찍었다.
가족과 방문객들이 온화한 봄날씨 속에서 설맞이 분위기를 즐겼다.
이들은 옛해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내며 새해의 도래를 기다렸다.
#하노이
#호안끼엠
#설맞이
#구정전야
#축제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