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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우(Cà Mau) 해산물 식중독 의심…남깐(Năm Căn) 식당 3명 입원
2026년 02월 16일 21:01
까마우에서 달팽이·굴·구운 말발굽게 식사 후 15~21세 3명이 혀 마비·오심 증상으로 남깐(Năm Căn) 종합병원에 입원해 식품안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남깐(Năm Căn)의 한 달팽이 전문 식당에서 식사한 15~21세 3명이 식후 곧바로 오심과 피로, 혀 마비 증상을 보여 입원했다.

까마우(Cà Mau) 보건당국은 환자들이 달팽이, 굴, 구운 말발굽게 등을 먹었다고 밝혀 시료 수거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국은 중독 원인이 말발굽게 자체보다 유사한 독성 해양생물인 '소(so)'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해당 식당은 까마우 식품안전과의 명령으로 영업이 일시 중단됐고 남은 음식물은 호찌민시로 보내져 실험실 검사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야생에서 잡은 말발굽게 섭취를 삼가고 출처가 명확한 식당을 이용할 것과 이상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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