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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의 전시·무역 경험 활용해 베트남 소비촉진·무역 확대 추진
2026년 02월 16일 20:01
베트남 무역대표부는 아랍에미리트의 전문 전시 생태계와 CEPA 활용으로 베트남의 소비·수출 촉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쯔엉 쑤언 중(Trương Xuân Trung) 베트남 무역대표부장은 아랍에미리트(United Arab Emirates)의 국제 전시 경험이 베트남의 소비촉진 행사인 글로리어스 스프링 페어 2026에 유용한 교훈과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고 진단했다.

두바이(Dubai), 아부다비(Abu Dhabi), 샤르자(Sharjah) 등 공항·항만과 연계된 세계적 전시 인프라가 글로벌 바이어와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랍에미리트의 금·보석, 알루미늄, 석유화학·플라스틱·구리 등 비석유 수출 품목과 의약·첨단기술 분야가 베트남 무역전시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포괄적 파트너십 격상과 2026년 발효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은 관세 철폐로 양국 무역에 강한 모멘텀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무역대표부는 대형 전시회 파견, CEPA 교육, 자유무역지대·상공회의소 연계 등 실무적 지원을 강화해 중동·북아프리카 시장 접근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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