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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아르헨티나 전문가, 14차 당대회 의제 지지하며 또럼(Tô Lâm) 주도 '신시대'와 문화적 소프트파워 강화 필요성 제기
2026년 02월 16일 20:19
아르헨티나 국제관계 전문가가 14차 공산당대회 의제를 지지하면서 베트남의 소프트파워 강화와 경제·국방의 균형적 발전을 통해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을 권고했다.
아르헨티나의 국제관계 전문가 나디아 라둘로비치(Nadia Radulovich)는 베트남이 문화·역사·관광·요리 등 소프트파워를 강화해 국제적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베트남 공산당의 지도력은 국방과 안보 분야의 전략적 조정에서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경제면에서 2026–2030년 연평균 국내총생산 10% 목표와 혁신·디지털 전환, 외국인직접투자 유치는 상위 중소득국 도약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이 주도하는 '신시대'(New Era)는 2045년 비전과 결합된 장기적 발전 전략으로 문화적 소프트파워와 하드파워의 병진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14차 당대회 채택 방향은 국가 이익에 부합하며 베트남의 다음 발전 단계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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