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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하노이(Hà Nội) 바치마이(Bạch Mai)·비엣득(Việt Đức) 병원 설 연휴 의료진 격려·의료체계 점검
2026년 02월 16일 18:21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설 전날 하노이(Hà Nội) 주요 병원들을 방문해 의료진과 환자를 격려하고 응급의료 체계와 병원 현대화·투명성 강화를 주문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설 전날 하노이(Hà Nội)의 바치마이(Bạch Mai) 병원과 비엣득(Việt Đức) 대학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의료 서비스를 점검했다.
바치마이(Bạch Mai) 병원의 응급센터에서 그는 긴급치료 환자들을 격려하고 '치료 우선, 행정절차 후' 원칙과 골든아워 활용을 강조했다.
병원 측은 약품·혈액·장비 확보, 24시간 응급·수술체계 유지, 안전 보장 등 '3대 보장'을 지키고 있다고 보고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의료 인프라·장비 현대화, 디지털 전환, 인력 양성 및 투명한 장비 도입을 주문하며 병원들의 역할 확대를 촉구했다.
비엣득(Việt Đức) 병원의 수술 역량 강화와 타 병원 지원 계획을 요청하고 보건부에 정기적 재원 지원과 분원 활용 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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