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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 연휴 가족영화 대거 개봉…쯔엉 지앙 등 신작 4편 2월17일 동시개봉
2026년 02월 16일 16:59
베트남에서 설 연휴를 맞아 가족 관객을 겨냥한 영화 4편이 2월17일 동시 개봉한다.
코미디 배우 겸 감독 데뷔작으로 아버지와 세대 갈등을 다룬 영화 'Nhà Ba Tôi Một Phòng'을 쯔엉 지앙(Trường Giang)이 연출·주연하며 설 연휴 흥행을 노린다.
쯔엉 지앙(Trường Giang)은 세대가 함께 보는 영화를 목표로 가족애를 전하는 작품을 약속했다.
'Báu Vật Trời Cho'는 푸엉 안 다오(Phương Anh Đào)와 투안 짠(Tuấn Trần)의 재호흡으로 IVF와 우연한 인연을 그린 따뜻한 코미디 드라마다.
유명 제작자 찐 탕(Trấn Thành)은 18세 이상 관람가 스릴러 'Thỏ Ơi!!'로 색다른 장르를 설 시즌에 선보이고, 민 베타(Minh Beta)는 전통 국수(퍼) 가업의 세대 갈등을 다룬 'Mùi Phở'로 가족영화를 채운다.
네 편 모두 2월17일(음력 설날) 전국 개봉하며 베트남 영화계의 연휴 흥행 경쟁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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