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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닌(Tây Ninh) 국경에 남은 병력들, 설 연휴에도 경계 임무 지속
2026년 02월 16일 17:00
떠이닌(Tây Ninh) 국경지대에서 병력들이 설을 맞아 귀향 대신 경계·순찰을 이어가며 불법 월경과 밀수 차단에 전력하고 있다.
떠이닌(Tây Ninh) 국경지대에서는 많은 사람이 귀향하는 가운데서도 국경수비사령부 장병들이 진지를 지키고 있다.

병영과 경계표지석 옆에서 병사들은 설 명절을 맞이하며 근무를 계속하고 있다.

산길과 검문소, 외딴 초소를 오가며 낮밤으로 순찰을 벌여 불법 월경과 밀수 등 위반행위를 차단하고 있다.

이들의 임무는 재회와 축제의 계절 속에서 책임감과 인내, 조용한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국경의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경계 활동은 연휴 기간에도 중단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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