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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탕롱(Thăng Long) 황성 유적과 67번 집 참배로 국가와 호치민(Hồ Chí Minh) 추모
2026년 02월 16일 16:09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하노이(Hà Nội)의 탕롱(Thăng Long) 황성 유적과 호치민(Hồ Chí Minh) 67번 집을 찾아 참배하고 유적 보존·홍보를 당부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설 명절을 맞아 탕롱(Thăng Long) 황성 유적에서 옛 임금들을 기리는 제례를 올리며 국가의 평안과 국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 대통령궁 내 호치민(Hồ Chí Minh) 유적지의 67번 집을 방문해 고(故) 국가주석 호치민(Hồ Chí Minh)을 추모했다.
동행한 인사로는 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사무처 관계자들이 있었고 현장에서 유적지 직원들의 보존·복원·전시 활동을 격려했다.
또럼(Tô Lâm)은 탕롱(Thăng Long) 황성이 천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국가적 문화유산임을 강조하며 국내외 관람객에게 그 가치를 널리 알릴 것을 주문했다.
유적지는 2025년에 약 260만 명의 방문객을 맞았으며 호치민(Hồ Chí Minh) 유적지 역시 관련 자료와 유물을 보존·전시해 그의 생애와 혁명적 업적을 소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