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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빌스: 베트남(Việt Nam), 안정적 거시지표와 FDI로 아시아·태평양 장기투자처 부상
2026년 02월 16일 14:51
새빌스(Savills)는 베트남(Việt Nam)이 거시안정성, 내수확대, 외국인투자 유입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장기투자 매력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새빌스(Savills)의 보고서는 베트남(Việt Nam)이 거시경제 안정성과 내수 확대,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으로 2026년에도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보인다고 진단했다.

일반통계총국(GSO)에 따르면 베트남의 GDP 성장률은 2022년 약 8%에서 2023년 5.1%로 둔화됐다가 2024년 7.1%, 2025년 8.02%로 회복되었다.

1인당 GDP는 2022년 약 3,700달러에서 2025년 약 5,026달러로 상승하며 중산층과 소비가 확대되고 있어 물류·도시개발·상업서비스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새빌스는 다국적기업의 인력 접근과 비용 경쟁력을 이유로 베트남(Việt Nam)의 프라임 오피스 및 산업·물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도 성장 촉매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새빌스 베트남(Savills Vietnam) 매니징 디렉터인 닐 맥그레거(Neil MacGregor)는 투자가 단순 비용우위에서 벗어나 첨단제조·전자·현대물류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인프라가 향후 수년간 부동산 시장의 핵심 촉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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