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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라이(Gia Lai) 함롱(Hàm Rồng) 관측소, 최첨단 레이더로 영공 감시 강화
2026년 02월 16일 10:10
자라이(Gia Lai) 함롱(Hàm Rồng) 관측소의 병력들이 혹독한 기상 속에서도 첨단 레이더와 교대 관측으로 영공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
함롱(Hàm Rồng) 정상의 관측소는 자라이(Gia Lai)성에서 제34군단 예하 방공포병여단 234의 전진 전초로서 연중 안개와 거친 기상 속에서도 영공 감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교대 관측과 최신 레이더 도입으로 표적 탐지·항로 추적·조기경보 능력이 크게 향상되어 지휘부에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보고하고 있다.
관측소장 레 응우옌 안 득(Lê Nguyễn Anh Đức)은 악천후 시에도 인력 관측과 장비를 연계해 이상징후를 놓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럼동(Lâm Đồng) 출신 병사 당 반 당(Đặng Văn Đạt) 등은 짙은 안개 속에서는 장비와 청각에 의존해 감시를 이어간다고 전했다.
병력은 장비 유지·정비와 일상 농장 운영으로 생활 여건을 개선하며 부대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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