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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홍수 속 구조 드론 투입…리얼타임 로보틱스의 긴급 탐색·구호 작전
2026년 02월 15일 22:06
리얼타임 로보틱스(Real-time Robotics) 팀이 칸호아(Khánh Hòa) 홍수 현장에 드론을 긴급 투입해 고립 주민을 탐색·구호하며 재난 대응 방식의 변화를 모색했다.
지난 11월 중앙 베트남 대홍수로 통신이 끊기자 루옹 비엉 비엣 꽝(Lương Việt Quốc) 대표가 이끄는 리얼타임 로보틱스(Real-time Robotics)가 호찌민시에서 칸호아(Khánh Hòa)로 드론을 급파했다.

허라(Hera) 드론들은 배터리와 통신기기, 구명조끼, 식량을 싣고 보트와 차량이 닿지 않는 지역을 공중으로 탐색하며 고립자 위치를 확인했다.

한 유치원에서 7명의 어린이와 10명의 성인, 고령자가 드론으로 발견돼 물품이 공중 투하되며 구조팀 도착을 버텨냈다.

회사는 속도와 범위, 유연성이 우선이라며 소형 다수 드론과 AI 기반 위험 우선 식별 시스템 개발로 재난 대응을 재구성하고 있다.

루옹 비엉 비엣 꽝(Lương Việt Quốc)은 재난 발생 전 취약 지역에 신속대응 드론을 배치하는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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