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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장(An Giang) 출항한 연안경비대 CSB 8005(CSB 8005), 뗏(Tết) 기간 남서해역 순찰로 치안 유지
2026년 02월 15일 18:15
연안경비대 CSB 8005가 뗏(Tết) 기간 동안 남서해역을 순찰하며 국민의 안전과 주권 수호를 위해 항해를 계속했다.
안장(An Giang)에서 출항한 연안경비대 CSB 8005(CSB 8005)는 뗏(Tết) 연휴 전후로 남서해역을 종단 순찰하며 치안과 주권을 지켰다.
연안경비대 제42전단(Flotilla 42) 소속의 이 배는 연안경비대 제4사령부(Coast Guard Region 4 Command) 지휘를 받아 임무를 수행했다.
승조원들은 작전 물품과 함께 찹쌀, 동잎, 살구·복숭아 꽃가지 등으로 갑판에 뗏(Tết) 분위기를 마련하며 가족과 국민의 신임을 안고 임무에 임했다.
항해 내내 장병들은 경계와 준비 태세를 유지하며 해상 법집행과 안전 확보에 전념했다.
CSB 8005의 뗏(Tết) 순항은 남서해역의 주권·안보·평온을 지키겠다는 조용한 결의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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