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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닌(Bắc Ninh) 산업단지 57개사, 3만3500명 이상 설(Tết) 기간 생산 유지로 공급망·성장세 지킨다
2026년 02월 15일 17:05
박닌(Bắc Ninh)성 내 57개 기업이 2026년 설(Tết) 연휴 동안 약 3만3500명 이상의 근로자를 투입해 전자 등 핵심 산업의 생산과 납품을 이어간다.
박닌(Bắc Ninh)성 행정국에 따르면 57개 기업이 3만3500명 이상을 설(Tết) 기간에도 근무시키며 생산을 유지한다.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Samsung Display Việt Nam) 옌퐁(Yên Phong)공단에서 약 1만1200명, 삼성전자 베트남(Samsung Electronics Việt Nam) 옌퐁1(Yên Phong 1)공단에서 약 6000명 등이 근무한다.

후유 정밀기술(Fuyu Precision Technology) 꽝짜우(Quang Châu)공단 약 5800명, 푸캉 테크놀로지(Fukang Technology) 께보(Quế Võ)공단 약 2300명 등 전자업체 중심으로 인력이 집중된다.

기업들은 설(Tết) 전후의 생산라인 연속 가동과 연말 주문 납품을 위해 교대근무·기계운영을 유지하며 초과근무 수당·보험·교통편·명절지원금을 제공한다.

지방 당국은 사전 생산계획과 노동정책 준수가 노사안정·사회복지 보호·인력 유치에 기여해 2026년 산업성장 기반을 다질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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