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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설 연휴 앞두고 하노이(Hà Nội) 주요 도로 한산…시민들 텟 준비 분주
2026년 02월 15일 15:37
설 전날인 음력 28일 하노이(Hà Nội) 시내 교통이 대폭 완화돼 주민들이 장보기와 친지 방문을 원활히 마무리했다.
음력 28일인 2월 15일 하노이(Hà Nội) 전역의 교통량이 평소보다 크게 줄었다.
주민들은 한산한 도로를 이용해 전통 시장과 쇼핑센터, 꽃길 등에서 텟 준비를 마무리했다.
많은 가정이 교통이 원활해진 틈을 타 친지 방문과 조기 세배를 다녀왔다.
일부 시민은 연휴 시작 전 시내 곳곳을 나들이하며 여유를 즐겼다.
당국은 대체로 주요 도로와 도시 거리의 혼잡이 없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