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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청서 열린 베트남 설 축하행사…하노이와 파리 협력 강화 모색
2026년 02월 15일 14:51
프랑스 파리 시청에서 열린 베트남 설(떼트) 축하행사에 약 1,000명이 참석해 양국 우정과 다방면 협력 강화 의지를 확인했다.
프랑스 파리 시청에서 베트남 대사관 주최로 약 1,000명이 참석한 설(떼트) 축하행사가 열렸다.

파리 부시장 아르노 응아차(Arnaud Ngatcha)는 시청이 베트남 공동체를 환영하는 상징이라며 공동체의 기여를 치하했다.

주불 대사 찐득하이(Trịnh Đức Hải)는 2014년부터 이어진 연례 행사가 양국 우정의 핵심 행사라고 평가했다.

행사는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의 방문과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의 파리·니스 방문 등 2025년 고위급 교류가 관계에 탄력을 줬다고 설명하며 하노이(Hà Nội) 및 호찌민시와의 협력 확대를 희망했다.

문화 공연과 전통 음식으로 화합을 다진 이날 행사는 기후행동·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에서 양국 협력을 심화할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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