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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까이(Lào Cai), 4계절 국제관광 허브 도약 목표로 2026–30 관광개발 계획 발표
2026년 02월 14일 22:22
라오까이(Lào Cai)성이 결의안 57을 바탕으로 2026–30 관광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을 경제 핵심으로 육성해 2030년까지 국제적 4계절 관광지로 도약을 추진한다.
라오까이(Lào Cai) 성위원회가 결의안 57에 맞춰 2026–30 관광개발 프로젝트(프로젝트 10)를 발표하며 관광을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라오까이(Lào Cai)는 2025년 1,050만 명 이상 방문객과 15만 명의 외국인 방문을 기록하며 연평균 21%의 성장세를 보였다.

행정구역 통합으로 옌바이(Yên Bái)와의 연계를 통해 사파(Sa Pa)–판시판(Fansipan)–이티(Y Tý)–빅하(Bắc Hà) 등 관광벨트가 형성되어 관광공간이 확대되었다.

2030년까지 방문객 1,500만 명(외국인 350만 명)과 관광수입 약 700억 동(VNĐ) 달성을 목표로 숙박 31,500실과 고급숙박 비중 확대, 고용 8만 명 창출을 제시했다.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산림·고산경관·15개 소수민족 문화 보전)을 핵심축으로 삼아 크로스보더 관광, 눈·빙판 체험, 어드벤처·웰니스·고급리조트 등 시그니처 상품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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