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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라이프스타트 재단, 다낭(Đà Nẵng) 트라반(Trà Vân) 소외 가정에 설 선물 지원
2026년 02월 14일 21:05
호주 비영리단체 라이프스타트 재단이 다낭 인근 트라반(Trà Vân) 마을의 소외 학생·가정에 총 1억 동 상당의 설 지원품을 전달했다.
라이프스타트 재단(Lifestart Foundation)이 다낭(Đà Nẵng) 인근 트라반(Trà Vân) 공산에 설 명절 지원품을 전달했다.
재단은 소외 학생과 가정에 쌀·식용유·양념·세제·칫솔류와 선풍기, 담요 등이 포함된 100개 꾸러미를 총 5천만 동어치(학생 지원) 포함 총 1억 동 상당으로 지원했다.
해당 지역은 까동(Ca Dong) 소수민족이 거주하며 우기에는 산사태 등 자연재해 피해가 잦아 취약한 상황이다.
라이프스타트 재단은 카렌 레오나드(Karen Leonard) 설립자가 이끄는 비영리단체로 교육·보건·주거 등 사업을 통해 중부 베트남에 약 404억 동(미화 약 160만 달러) 규모의 지원을 이어왔다.
재단은 이번 기부가 물질적 지원뿐 아니라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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