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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라오스 '전략적 결속' 강화…비엔티안서 국방 협력·설맞이 만남
2026년 02월 14일 19:32
베트남 국방무관 사무소가 비엔티안에서 설맞이 연회를 열어 양국의 '전략적 결속' 격상 이후 심화된 국방 협력과 우호관계를 되새겼다.
베트남 국방무관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말(馬) 해 2026 설맞이 연회를 열고 한 해의 실질적 양국 국방협력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베트남 국방무관 판 후이 탕(Phan Hữu Thắng)은 2025년 양국 관계가 공식적으로 '전략적 결속(Strategic Cohesion)'으로 격상된 역사적 이정표를 강조했다.

라오스 측 고위 인사 찬사몬 찬할랏(Chansamon Channhalat), 봉소네 인판핌(Vongsone Inpanphim), 분루아 판다노봉(Bunleua Phandanouvong) 등이 참석해 양국의 형제적 유대와 연대를 재확인했다.

봉소네 인판핌은 라오스군이 베트남과의 실질적·효과적 협력을 더욱 심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고 베트남의 인력 양성·기술 지원·국경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안보·국방 협력이 경제·문화·교육 분야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특별 중의 특별한' 기둥이라고 규정하며 향후 협력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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