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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 해역서 선상 중상 외국인, VMRCC 등 신속 구조
2026년 02월 14일 18:18
베트남 해상수색구조조정센터(VMRCC)가 다낭(Đà Nẵng) 인근 해상에서 중증 부상을 입은 독일인 승객을 구조해 빈멕 다낭(Vinmec Đà Nẵng) 병원으로 이송했다.
베트남 해상수색구조조정센터(VMRCC)가 다낭(Đà Nẵng) 응급의료센터 등과 협력해 해상 구조 작전을 펼쳤다.

Mein Schiff 6(Mein Schiff 6)호는 꽝닌(Quảng Ninh)에서 싱가포르로 항해 중 약 215해리 지점에서 65세 독일인 조반니 데 빌라(Giovanni De Villa)가 중상으로 보고되었다.

선내 초기 진단은 비장 손상, 폐색전증과 심장 부정맥으로 응급 전문 치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되어 구조 요청이 접수되었다.

SAR 274가 다낭(Đà Nẵng)항을 출항해 응급의료진과 함께 선상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환자를 이송했고 정오에 육지로 안전하게 옮겨져 빈멕 다낭(Vinmec Đà Nẵng)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VMRCC는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강조하며 피해자의 유가족을 방문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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