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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도심 과밀 해소 위해 2026-45 도시재구조화 계획으로 86만명 이상 이주 추진
2026년 02월 14일 15:37
하노이(Hà Nội)가 2026-2045 도시마스터플랜을 승인해 링로드3 안 도시 핵심지역에서 86만명 이상을 단계적으로 이주시켜 도심 과밀과 노후 주택 보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하노이(Hà Nội) 당국은 2026~2045년 마스터플랜을 승인해 링로드3 안 도심에서 86만명 이상을 이주시키기로 했다.

200,000명은 홍강(레드리버) 지역에서, 200,000명은 서호(웨스트레이크) 주변에서, 42,000명은 링로드3 내 일부 거리에서 10년 내 이주할 예정이다.

2036~2045년에는 구(舊) 쿼터에서 26,730명, 구도심 내 오래된 주거지에서 23,000명, 기타 지역에서 370,000명을 추가 이주시키기로 했다.

주민들은 주거 여건, 보상정책, 자녀 교육·직장 접근성 등 현실적 우려를 표명했으며 주민 수용성을 높이려면 합리적 보상과 심리적 안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도심 인구 분산이 필수적이라며 인프라 개선, 병원·학교 이전, 문화유산 보존과 생활환경 전체를 고려한 이주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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