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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장(An Giang) 차우퐁(Châu Phong) 참(Chăm) 마을, 병오(Bính Ngọ) 음력설 맞아 국기와 당기 물결 속 라마단의 화합
2026년 02월 14일 14:11
안장(An Giang) 성 차우퐁(Châu Phong) 참(Chăm) 마을이 병오(Bính Ngọ) 음력설을 앞두고 당기와 국기로 물들며 2026년 라마단(이슬람력 1447년)의 따뜻한 연대와 축제 분위기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다.
병오(Bính Ngọ) 음력설을 앞둔 안장(An Giang) 성 차우퐁(Châu Phong) 참(Chăm) 마을의 도로에는 당기와 국기가 줄지어 펄럭이고 있다.
라마단 2026년(이슬람력 1447년)을 맞아 주민들은 금식과 기도로 종교적 경건함을 지키며 축제 분위기 속 연대를 보여주고 있다.
마을의 축제적 분위기와 라마단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있다.
지역 사회는 전통과 종교 행사가 맞물리며 다문화적·종교적 공존을 드러내고 있다.
이 광경은 현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설 명절과 라마단이 동시에 주는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