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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0년 Đổi mới(개혁)로 중진국서 상위중진국 진입…2030년 두 자릿수 성장 목표 제시
2026년 02월 14일 11:33
베트남은 1986년 Đổi mới 이후 경제 구조와 국제통합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2025년 국내총생산(GDP) 5100억 달러, 1인당 GDP 5천 달러를 넘기며 상위중진국에 진입했고 2026-30 계획에서 연간 GDP 최소 10% 성장과 2030년 1인당 GDP 약 8,500달러를 목표로 과학·기술·디지털 전환을 성장 동력으로 삼기로 했다.
Đổi mới 개혁 이후 베트남은 빈곤국에서 역동적 개방 경제로 변모해 2025년 GDP 5100억 달러, 1인당 GDP 5천 달러를 돌파하며 상위중진국에 진입했다.

전통적 성장축인 농업 비중은 GDP에서 40%대에서 15% 이하로 축소되는 등 산업·서비스 중심으로 구조 전환이 진행됐다.

부반 히엔 (Vũ Văn Hiền) 등은 지난 40년 성과를 ‘아시아의 기적’이라 평가했지만 응우옌 시 둥 (Nguyễn Sĩ Dũng)은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성장 모델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2026-30 전략은 연간 GDP 최소 10% 목표, 2030년 1인당 GDP 약 8,500달러, 제조업 28% 목표, 디지털 경제 기여 30% 등 고강도 목표를 제시하며 과학·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

응우옌 빅 람 (Nguyễn Bích Lâm)과 딘 쯩 틴 (Đinh Trọng Thịnh), 응우옌 트엉 랑 (Nguyễn Thường Lạng) 등은 제도개혁·R&D 투자·인재 양성·기업 활성화로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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