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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역, 설맞이 꽃거리·정원으로 활기…동나이(Đồng Nai)·껀터(Cần Thơ)·칸호아(Khánh Hòa) 주요 행사 개최
2026년 02월 14일 11:21
남부 지방들이 설(말의 해)을 맞아 동나이(Đồng Nai)의 응우옌 반 트리(Nguyễn Văn Trị) 꽃거리, 껀터(Cần Thơ)의 봄꽃 거리, 칸호아(Khánh Hòa)의 봄꽃 정원 등 대규모 장식과 문화행사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동나이(Đồng Nai)의 응우옌 반 트리(Nguyễn Văn Trị) 꽃거리는 '봄의 결속 - 한집의 설'을 주제로 600m 구간에 전통문화와 어린이 존 등을 꾸몄다.

옹 사당(Ông Pagoda) 축제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음력 1월 9~13일) 열리며 영신 맞이 의식, 제례, 띄우는 등불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껀터(Cần Thơ)의 봄꽃 거리는 보아 반 탄(Võ Văn Tần)과 응우옌 타이 혹(Nguyễn Thái Học) 거리를 중심으로 50,000여 화분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310m 규모의 전시를 선보인다.

껀터(Cần Thơ)에서는 밤마다 남부 전통 음악인 따이뚜와 봉꼬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고 관광 안전과 체험형 설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칸호아(Khánh Hòa)의 봄꽃 정원은 지역 성과와 문화 정체성, 발전 염원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야간 공연, 기념품·민속 장난감 판매로 설 기간 내내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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