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영광의 봄 박람회 2026’ 폐막…국내 소비·수출 확대 기대
2026년 02월 14일 00:22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영광의 봄 박람회가 12일간 50만 명 이상 방문과 3,000개 부스 규모로 막을 내리며 국내 소비 진작과 수출 확대의 신호탄이 됐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2월 1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첫 영광의 봄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폐막했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12일간 5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3,000여 개 부스에서 수만 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활기를 띠었다.
행사는 공급과 수요 연결, 기업·소비자 연계, 문화와 상업의 융합을 통해 국내 소비 촉진과 수출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정부는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 향상, 시장 점검 강화, 디지털·녹색 전환 촉진 등 후속 정책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팜 총리는 향후 더 큰 규모와 전문성으로 국가 발전을 뒷받침하는 박람회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영광의봄박람회
#국내소비진작
#베트남수출확대
#제품품질강화
#팜민찐(Phạm Minh Chí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