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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An Giang), 메콩 델타 식량안보 주축으로 고품질 쌀 생산·수출 확대
2026년 02월 13일 23:54
안장(An Giang)성은 관개·배수망 확충과 스마트 농업 전환으로 연간 약 900만톤의 쌀 생산을 유지하면서 고품질·저탄소 쌀을 확대해 수출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안장(An Giang)성은 쯔우롱(Cửu Long·Mekong) 델타의 핵심 농업 생산지로 재생정책 이후 40여년간 농업 구조를 전환해왔다.

레 후우 토안(Lê Hữu Toàn) 농업환경국장은 지역별 강점을 살린 고품질 쌀 확대와 스마트 농법·대면적 모델 연계를 강조했다.

롱수언(Long Xuyên) 사각지대와 하우(Hậu) 강 서안, 우민트엉(U Minh Thượng)·미엣투(Miệt Thứ) 등지에서 수출용 품종과 글로벌 기준(SRP·VietGAP·GlobalGAP)을 적용해 EU·미국·일본 등 까다로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규모 배수·관개 사업과 T5 운하(T5 Canal) 등 주요 인프라로 토양 개선과 재배면적 확대가 가능해져 생산성과 소득이 크게 향상되었다.

2025년 끼엔장(Kiên Giang)과의 통합으로 '델타-국경-서해'를 잇는 농업경제권을 형성하고, 연간 약 900만톤 수준의 쌀 생산을 유지하면서 친환경·저탄소 농업과 가치사슬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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