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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반테아이미언체이(Banteay Meanchey) 부지사 대표단, 설 맞아 빈롱(Vĩnh Long) 방문해 우호협력 강화 요청
2026년 02월 13일 22:38
캄보디아 반테아이미언체이(Banteay Meanchey) 부지사 로스 소판이(Ros Sophany) 대표단이 설(뗏) 인사를 위해 빈롱(Vĩnh Long)을 방문해 소수민족 지원과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캄보디아 반테아이미언체이(Banteay Meanchey) 부지사 로스 소판이(Ros Sophany) 대표단이 빈롱(Vĩnh Long)을 방문해 설(뗏) 인사를 전했다.

빈롱(Vĩnh Long)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 트륵 손(Nguyễn Trúc Són)은 도내에 약 35만3000명의 크메르족(Khmer)이 거주한다고 소개하며 소수민족 복지 향상을 강조했다.

빈롱(Vĩnh Long)은 2025년 전통 크메르 축제들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크메르어 신문, 방송, 예술단 등 문화·교육 기관을 운영해 정체성 보존에 힘썼다.

양 도는 정기 교류와 경험 공유를 통해 상호 이해와 사회경제적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2011년 이래 여러 차례 개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로스 소판이(Ros Sophany)는 베트남(Việt Nam)과 캄보디아(Cambodia)의 역사적 우정과 연대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빈롱(Vĩnh Long)과 반테아이미언체이(Banteay Meanchey) 간 협력이 지속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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