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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발표: 베트남, 2025년 경제외교로 전환·도약 발판 마련
2026년 02월 13일 22:24
응우옌 민 항(Nguyễn Minh Hằng) 부외교부 차관은 2025년 베트남의 경제외교가 전략적 지위를 끌어올리고 기술·투자 유치로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민 항(Nguyễn Minh Hằng) 부외교부 차관은 2025년을 국가 도약을 위한 전환의 해로 평가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설명한 것처럼 경제외교는 ‘국면 전환과 반전’을 이끌며 외교·정치적 공간을 확장했다.

75건의 주요 정상외교, 17개국 관계 격상, 기록적 350건의 협력협정 체결로 고품질 투자와 기술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엔비디아(NVIDIA), 퀄컴(Qualcomm), 삼성(Samsung) 등 기업의 R&D 센터 유치와 비엣텔(Viettel)의 반도체 공장 착수 등 과학기술외교 성과가 뚜렷했다.

2026년은 14차 당대회 결의 이행의 첫 해로 경제·기술외교를 중심으로 시장 다변화, 중소기업 지원, 다자외교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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