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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프링 박람회 2026, 필리핀 기업과 베트남(베트남) 농수산물 직접 연결 플랫폼으로 진화
2026년 02월 13일 16:36
스프링 박람회 2026이 베트남(베트남) 기업과 필리핀(Philippines) 유통사 간 직접 거래·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무역 촉진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프링 박람회 2026은 국내 소비 진작을 넘어 베트남(베트남) 기업과 해외 파트너 간 직접 연결을 촉진하는 무역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레 푸 쿠엉(Lê Phú Cường) 필리핀 무역사무소 관계자는 주요 필리핀 유통사와 베트남 기업 간 직거래 연결을 우선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Philippines) 기업들은 캐슈넛, 카카오, 커피 등 베트남(베트남) 농산물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박람회에서 제품 품질과 생산능력을 직접 평가했다.
경쟁국과 필리핀의 엄격한 식품·위생 규제 등 과제에도 불구하고 관세 우대와 인구·중산층 증가로 베트남(베트남) 제품의 현지 진출 잠재력이 크다.
무역사무소는 박람회·전시·리테일 행사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시장정보 제공과 현지 파트너 연결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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