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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청년 150명, 중국 광시(Guangxi) '붉은 학습여행' 참가로 양국 청년 교류 강화
2026년 02월 13일 15:01
베트남 북부 5개 성·시 출신 청년 150명이 중국 광시에서 열린 '붉은 여정'에 참가해 호찌민의 혁명활동 현장을 답사하고 양국 혁명 우호·청년교류를 심화했다.
베트남 청년 150명이 중국 광시(Guangxi)에서 열린 '붉은 학습여행'에 참가했다.
꽝닌(Quảng Ninh), 랑선(Lạng Sơn), 까오방(Cao Bằng), 뚜옌꽝(Tuyên Quang) 성과 하이퐁(Hải Phòng)시 출신 대표들이 포함되었다.
참가자들은 난닝(Nanning), 계림(Guilin), 류저우(Liuzhou), 충저우(Chongzuo), 팡청강(Fangchenggang) 등지를 방문해 호찌민(Hồ Chí Minh)의 중국 내 혁명 활동 관련 유적을 답사했다.
프로그램은 호찌민(Hồ Chí Minh), 과학기술 혁신, 시진핑(Xi Jinping)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관련 주제 토론과 교류를 포함했다.
주관 측은 이번 행사가 양국 지도자들이 작년 합의한 고위급 공감대 이행의 구체적 조치이자 베트남 청년들의 역사·우호 의식을 제고하는 계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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