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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에서 당·국가 주요 지도부,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 묘에 참배해 새해 경의 표해
2026년 02월 13일 14:31
하노이(Hà Nội)에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등 주요 지도부가 설(텟) 2026을 맞아 호찌민(Hồ Chí Minh) 묘에 헌화·참배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등 당·국가·정부와 베트남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이 설(텟) 2026을 맞아 하노이(Hà Nội) 호찌민 묘에 헌화·참배했다.

현직 및 전직 당 서기장과 국회의장, 부통령, 부총리 등 주요 지도자들도 동참하여 '위대한 호찌민 주석께 영원한 감사'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을 바쳤다.

지도자들은 국가해방과 통일, 건설을 위해 일생을 바친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의 업적에 경의를 표하고 그의 사상을 창의적으로 계승·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대표단은 이어 하노이(Hà Nội) 북선(北山) 거리의 영웅·순국열사 기념비와 마이딕(Mai Dịch) 묘지에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에게도 헌화·분향했다.

국방부와 공안부를 비롯한 군·경 중앙위원회와 하노이당·인민위원회 등 지방 기구도 같은 날 참배와 헌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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