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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어스 스프링 페어 2026, 베트남 진출을 노리는 외국 기업들의 교두보로 부상
2026년 02월 12일 14:00
글로리어스 스프링 페어 2026은 외국 무역대표단과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베트남 현지 공급망과의 직거래·비즈니스 매칭 채널로 주목받았다.
행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글로리어스 스프링 페어 2026이 국제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베트남 시장 진입 관문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었다.

오자사 하루히코(Ozasa Haruhiko) 등이 포함된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대표단과 이궈칭(Li Guoqing) 등이 포함된 중국 대표단이 농산물·가공·하이테크 품목에 큰 관심을 보였다.

무역사무소들은 전시회를 통해 현지 기업의 표준화·포장·추적성 등 해외 시장 진출 준비를 지도하며 실물 확인을 통한 공급력 평가를 지원했다.

박람회의 장기 개최(2월 2~13일)는 외국 대표단이 심층적 탐색과 다품목 파트너 발굴을 가능하게 해 B2B 매칭 효율을 높였다.

결과적으로 이번 행사는 상품 거래뿐 아니라 생산·가공·물류·유통·인증을 잇는 공급망 연결의 장으로서 베트남 기업의 해외 진출과 외국 기업의 현지 소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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