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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옌(Hưng Yên) 홍차우(Hồng Châu) 동잎 수출 확대…유럽·일본·한국 겨냥 Tết 수요 급증
2026년 02월 13일 11:08
흥옌(Hưng Yên) 홍차우(Hồng Châu)에서 동잎을 전문 수집·선별·진공포장해 유럽, 일본, 한국 등으로 수출하면서 농가 소득과 Tết(설) 문화 보전이 동시에 강화되고 있다.
홍(Hồng)강 유역의 흥옌(Hưng Yên) 홍차우(Hồng Châu) 지역이 초록 물결로 뒤덮이며 농민들이 동잎을 수확하고 있다.

응우옌 반 호앗(Nguyễn Văn Hoạt)의 수집 시설 등 전문 구매망이 형성되며 동잎이 유럽, 체코, 독일, 일본, 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수출용은 크기와 색, 손상 여부 등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하고 냉장·진공포장 등으로 신선도를 유지해 이번 시즌 약 50톤이 해외로 발송되었다.

홍차우(Hồng Châu) 클러스터 1에 20헥타르 이상이 동잎 재배에 할애됐고 클러스터장 즈엉 티 미엔(Dương Thị Miến)은 약 600가구 중 90%가 동잎을 재배해 주요 소득원이 되었다고 말했다.

85세의 즈엉 티 방(Dương Thị Vang) 등 노년층의 전통 기술이 품질을 지키고 있고 찐 티 응아(Trần Thị Nga)는 이번 시즌 720㎡ 수확으로 VNĐ30 million을 벌었으며 응우옌 티 안(Nguyễn Thị Ân)처럼 소규모 가정 재배가 확대되어 주요 소득원이 된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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