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국 규제 강화로 베트남 수산물 수출 타격…COA·MMPA·덤핑관세가 발목
2026년 02월 13일 10:50
미국의 MMPA(해양포유류보호법) 시행 강화와 COA(입항증명서) 지연, 새 덤핑·상계 관세로 2026년 초 베트남 수산물의 對미 수출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
미국의 규제 강화로 베트남 수산물의 對미 수출이 압박을 받고 있다.

베셉(VASEP)은 1월 對미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감소했고 참치 수출은 14% 급감했다고 밝혔다.

레 행(Lê Hằng)은 MMPA(해양포유류보호법) 집행과 COA(입항증명서) 발급 지연이 참치 등 야생어류 수출을 계속 저해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46개국 240개 어업을 비동등 목록으로 분류했고 베트남은 12개 어업이 포함되어 수출 차단 사례가 발생했다.

VASEP은 전자 COA 도입 및 통일된 지침 마련을 촉구했고 정부는 2월 5일까지 절차 공지를 완료하도록 지시했다.
#베트남수산물
#MMPA
#COA
#덤핑관세
#수출다변화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