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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통경찰, 노동조합·기업 우선 귀향 차량 호송·지원…설 연휴 교통대책 강화
2026년 02월 13일 10:06
교통경찰이 노동조합·기업·사회단체가 마련한 귀향 차량에 우선 호송을 제공하고 주요 노선에 지원 거점 설치 등 설 연휴 교통대책을 강화한다.
하노이(Hà Nội)발 — 공안부 산하 교통경찰청은 설(Tết) 성수기 귀향 차량의 호송과 지원을 조직하겠다고 밝혔다.
우선순위는 노동조합, 기업, 사회단체가 마련한 차량으로 정하고 호송을 제공하며 주요 노선에는 고장·사고 지원을 위한 도로변 지원 거점을 설치한다.
인근 지방 간 협조를 강화해 원활한 차량 인수인계를 보장하고 안전한 귀향을 지원한다.
교통경찰은 노동연맹, 산업단지 관리위원회 등과 협력해 수요를 파악하고 노선·출발시간을 조율하며 명단과 여행계획을 체계화하도록 지도한다.
또한 성수기 전·중·후로 교통통제 강화, 순찰·검문 확대, 주요 간선과 도시 출입구에 인력과 차량을 배치해 사고와 정체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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