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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부, 핵추진 잠수함 협상팀 신설…한미 협의 채널 가동
2026년 02월 13일 00:21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외교부(Ministry of Foreign Affairs)가 핵추진 잠수함 협상을 위한 전담팀을 신설해 미국(United States)과의 후속 협의를 준비한다.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외교부(Ministry of Foreign Affairs)가 북미국 산하에 '핵추진 잠수함 협상팀'을 신설했다.
팀은 국장급 팀장과 직원 2명으로 구성되어 미국(United States)과의 협의 창구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협상 대상은 핵추진 잠수함 도입과 양자 핵협력 체계 개정, 연료 공급 등 실무적 쟁점들을 포함한다.
해당 팀은 국방부(Ministry of Defense)가 주도하는 범정부 태스크포스에 참여해 부처 간 조율을 지원하며 미국 대표단의 방한(2월말~3월초 예정)에 맞춰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작년 정상회담에서 이재명(Lee Jae-myung)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합의한 안보·경제 협력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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