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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장 쩐 탄 민(Trần Thanh Mẫn), 전직 지도자들에 설 인사·14차 당대회 성과·입법개혁 의지 전달
2026년 02월 12일 21:10
국회 의장 쩐 탄 민(Trần Thanh Mẫn)이 설을 맞아 전직 당·국가 지도자들을 찾아 14차 당대회 성과를 보고하고 입법 활동의 개혁·현대화 의지를 밝혔다.
국회 의장 쩐 탄 민(Trần Thanh Mẫn)은 설(뗏)을 맞아 전직 정치국 위원 및 전 국가주석 응우옌 민 찌엣(Nguyễn Minh Triết), 쭝 탄 상(Trương Tấn Sang), 전 총리 응우옌 탄 중(Nguyễn Tấn Dũng), 전 서기국 상임위원 레 홍 안(Lê Hồng Anh)을 방문해 인사를 전했다.

내놓은 보고에서 그는 14차 당대회 성과가 당과 국가의 자신감과 미래지향적 발전비전을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당의 결정을 바탕으로 전략적 자주성 강화와 자립을 통해 평화롭고 독립적이며 민주적이고 번영하는 베트남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는 조직·운영의 개혁과 전문성·현대화 강화를 통해 디지털 국회 모델 도입 등 새 시대의 실천적 수요에 부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전직 지도자들은 2025년의 사회·경제적 성과와 제15대 국회의 활동을 평가하며 국회의 연대 유지와 경험 계승, 혁신을 통해 새 발전단계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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