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알리바바·무역진흥청, '베트남 국가관'으로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나선다
2026년 02월 11일 19:27
알리바바닷컴 베트남과 산업무역부 무역촉진청이 '베트남 국가관'을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무역촉진청(Trade Promotion Agency)과 알리바바닷컴 베트남(Alibaba.com Vietnam Co Ltd)이 2026년 글로리어스 스프링 박람회에서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 촉진 활동을 공동 개최했다.

응우옌 티 퐁 우옌(Nguyễn Thị Phương Uyên) 알리바바닷컴 베트남 마케팅 이사는 주요 과제로 국제 시장 수요 파악과 시장 데이터 해석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베트남 국가관(Vietnam National Pavilion)은 200개 대표 기업을 모아 국제 바이어 대상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거래 전환을 목표로 하는 전용 공간이다.

알리바바는 2025년에 온라인 104회·오프라인 14회의 교육을 실시해 수출 관련 지식과 플랫폼 운영·협상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2026–27년 핵심 지원 분야는 농업, 식음료, 섬유·액세서리, 가구, 수공예로 수공예 분야는 2025년 기준 매출 성장률과 검색량이 가장 높았다.
#베트남국가관
#중소기업수출
#디지털전환
#알리바바베트남
#무역촉진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