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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타이투(Tây Tựu) 꽃농가, 설 앞두고 만개 준비로 분주
2026년 02월 12일 18:51
하노이(Hà Nội) 타이투(Tây Tựu)의 꽃농가들이 온화한 날씨 속에서 품종 다양화와 온라인 판매로 설 수요에 맞춰 불꽃처럼 분주히 준비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타이투(Tây Tựu) 마을의 꽃밭들이 설을 앞두고 활짝 피어 농가들이 한창 손길을 더하고 있다.

온화한 기후로 국화, 작약, 백합, 장미 등 꽃들이 고르게 개화해 상품성이 높아졌다.

일부 가정은 네덜란드산 백합과 하이브리드 관상종 등 신품종을 도입해 연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트럭과 오토바이가 도매시장과 대도시 슈퍼로 수확물을 실어 나르며, 농가들은 라이브 스트리밍 등 디지털 판매를 통해 젊은 고객층을 공략하고 있다.

타이투(Tây Tựu)의 꽃 재배는 단순한 소득을 넘어 인내와 기술의 상징이자 하노이(Hà Nội) 문화 풍경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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